준한국인 대접을 해 주는 거지. 


여러가지 사업상 혜택도 주고 말야.


한국에 친화적인 감정을 갖도록 공작하자.


조선시대에도 아마 그랬던 걸로 안다.


그래서 매년 조선에 조공을 바치고 복속했었다.


그나저나 대마도 부동산... 한국인들이 많이 사들였다면서?


무늬만 일본이지 사실상 한국땅으로 만들 방법은 많아.


의지가 문제 아니겠노? 


쇼핑도 아마 부울경 생활권에서 해결하게 하는 게 대마도 주민들에게는 아주 편하지?


본토는 너무 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