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여행중인 한남..뒤에 있는 소녀와 할머니 주목..
멕녀도 한남이 싫지는 않은듯
ㅋㅋㅋㅋ
역시 카르텔의 나라 멕시코
저 할머니가 대가족의 부족장 같다
그렇게 1일 부부는 끝나는듯 보였다
그러나 얼마후 할머니가 한남을 본가로 초대
드러나는 할머니의 본심..손녀가 이 마을을 떠나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인거 같다
그런데 왜 한남을 선택했을가?
멕시코 소녀의 구구절절 애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그녀는 한남에게 진심이였다.
그리고 드러나는 진실..
첫짤..이때부터 할머니는 모든걸 알고 있었다. 한남 주변에서 계속 서성거리는 손녀를 바라보며..
손녀가 한남에게 첫 눈에 반했다는것을 바로 알아챘던거 같다
가즈아 기회의 땅..카르텔의 나라 멕시코로..
장모님이 기다리는 그곳으로..
빨통보소
기회의땅이 몇개냐
대가족 먹여살려야 된다 ㅋㅋㅋㅋ
암살 ㄷㄷㄷㄷ 역시 카르텔의 나라
스토리가 영화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