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신앙 생활 하고 있지만
진짜 그 정도로 사랑하시는 건 정말 몰랐다.
그저 형식적인 신의 사랑이겠지. 그랬는데 아니었다.
정말 이 정도라고? 이게 말이 돼? 하는 정도더라.
예수님께서 진짜 하느님이신 것만 확실히 알고 있었는데
우리를 태양보다 더 뜨겁게 사랑하신다.
성령 은사 받은 분께서 예수님 말씀을 전하시는데,
부모의 자식 사랑보다 백만배 더 사랑한다고 전하라 하셨대.
백만배라 하더라, 그 분도 말하면서 당황하시더라. ㅎㅎ
우리는 남과 싸움만 안해도 다행인데.
단, 하느님 거부하고 악에 의지하면
쎄다는 악마의 심장도 증발시켜 버릴 정도로 엄벌하신다.
그 넓은 지옥을 태양보다 더 고통스럽게 하는 능력도 하느님 힘이시란 걸 기억해라.
빛에 의지해 풍성한 행복과 보람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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