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카탈로그 스펙이 완벽하고 사막과 빙하를 오가며 수천번의 테스트를 거쳤다해도
단 한번의 실수로 수만명의 목숨이 날아갈수 있는 실제 전장에서 글로벌 탑티어로 올라가기위해
반드시 넘어서야했던 유일한 아킬레스건이자 허들이 바로 실전경험이다
그런데 이번 이란 전쟁이 세계 군사전문가들과 방산 큰솔들의 시각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96.7%의 요격 성공률을 자랑한 천궁2때문이다
서방의 군사전문매체들이 앞다퉈
한국 방산기업들이 이번 혼란한 중동전장의 진정한 수혜자이지 승리자라고 대서특필했다
이제 한국방산은 모든 방산기술에 집합체라는 요격미사일에서 실전성능을 완벽히 입증함으로서 그 시험을 통과했다
2차대전 당시 민주주의에 무기고가 미국이었다면, 이제 민주주의에 무기고는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왜 한국에는 이 뉴스가 안 나오지?
얼마전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한국방문해서 핵잠수함 원자로 공동설계/공동개발 제안했었는데 말이지
프랑스도 한국무기 여러가지 구입하고 ㅋㅋ (미국 생각해서 말 안하고 있는듯 미국 압박용인가? 핵잠수함 빨리 진행 시키자는 무언의 압박 ㅋㅋ)
96.7%ㅋㅋㅋㅋ 국뽕이 이렇게 멍청합니다 - dc App
해외 방산매체들 뉴스만 퍼온다 멍충아 ㅋㅋ
저능아 연속 인증ㅋㅋㅋㅋ - dc App
천궁 가지고 국뽕 너무 떨어대지 마라. 그래봐야 한정된 조건 하에서 한정된 임무를 수행하는 거 뿐이란다. 무기장사에 온 나라가 눈 뒤집히는 거 이거 보기 영 안 좋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