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에서 14.5%로 소폭 인하
러시아 경제의 3대 문제중 하나가 고금리인데 금리가 높은건 물가 이유도 잇지만 전쟁 초반에 크게 올린 이유는 루블약세를 막기위해서였다.그런데 시발 지금은 루블이너무강세라 문제 ㅋㅋㅋㅋ 포브스에서 2025년 귀금속 제외 가치가 가장 높이 오른게 러시아 루블이라고 언급했다.왜 시발 루블화가 강세인지 정확한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고 러시아 중앙은행의 개입이 크다는게 이유라 할 수 잇겠다. 환전 이유도 있다고 하는데 모르겠고
일단 고금리의 여파는 가계보다 기업에 리스크가 더 크다. 가계는 기준금리가 올라 시중금리가 오르면 씀씀이를 줄이면 그만이다.러시아 가계 자체가 부채율이 높지는 않고 높은 금리로 인하여 예금율이 확대된게 현실이다. 반대로 기업은?금리가 이전보다 높다고 지출을 줄일 수 있나 물론 불가능이다.임금등 기본적으로 빠지는 비용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이유로 러시아 정부는 기업지원 정책을 하는 중이다.하지만 정부의 지원은 정부 재정에 악영향을 준다.그리고 시장 경제에서 정부개입은 별로다
러시아가 다른 자본국가들과 달리 자원부분에서는 국가 통제 시스템을 가지고 잇지만
고금리 문제는 금리를 내리면 된다. 문제는 금리 올리고 내리고 하는게 존나 쉽지 않다는게 문제다.금리를 내리는 이유는 물가 안정화되엇거나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인데 금리를 내리는 의도와 다르게 시장이 돌아가는게 부지기수다.예를들어 일본 버블 시기를 보면 1985년 5.5%인 기준금리를 플라자합의로 엔고가 되면서 내리기 시작하는데 1988년에 2.8%까지 내린다. 버블은 1987년부터 본격화되는데 도쿄 토지가격이 애미폭등하고 니케이도 존나 오르게된다. 일본 정부는 이게 버블이 아니라 일본 경제가 그만큼 성장했다고 생각했따.그래서 1988년인가 아무튼 리조트법이라 불린 종합보양지역정비법이라는것을 세우게 된다 . 도쿄 땅값이 너무 높은데 이걸 해결하는게 아니라 다른 지역 땅값고 오르게 하는 정책이엇고 여기에는 골프지 확장,호텔 리조트 건설 같은게 해당된다.결과는 버블심화를 만들었고 문제는 동시에 도쿄집값을 잡기 위해 금리 인상도 시행중이었다. 버블이 아니므로 금리 인상 충격이 없거나 적닥 ㅗ판단한거 1989년에 3.1% 1990년에 5.6% 올렸다,이렇게 하자 버블이 터지게되고 문제가 심각해지가 다시 금리를 내리지만 이전과 같은 버블을 돌아오지 않았다 금리가 1%이하로 내려가도 물가 따지면 마이너스에도 일본 경기는 살아나지 않았다.디플레이션이 빠지게됨
금리 정책이 타이밍도 중요하고 외부요인도 따져야하고 아주 어렵다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8회 연속 인하했습니다. 중앙은행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15%에서 14.5%로 인하했습니다. 이는 8개월 연속 금리 인하이며, 5개월 연속 50bp(베이시스포인트) 금리 인하를 단행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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