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의 판매자는 영국개혁당 소속 억만장자인 닉 캔디,
구매자는 쿼드러처 캐피털의 설립자 수닐 세티야 라고 한다.
수닐 세티야는 인도 태생이며 두바이에 거주하다가
최근 이란 전쟁이 터지자 런던으로 이주했다고 한다.
코로나19와 러우전쟁을 거치면서 런던의 제약회사, 은행, 보험사, 원자재 및 석유 기업부터 방위산업체들까지 엄청난 돈을 번 것은 다들 알것이다.
그런데 이제 그걸로도 부족한지 이란 전쟁으로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 부유층들을 모조리 흡수해서 런던의 주택 가격상승과 건설사까지 배불릴 작정인듯.
그리고 이걸 주도하는 작자들이 유대인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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