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말이다

지금도 미신적인 생각을 하고 운을 믿는 것과는 별개로

지배적인 상식이 된 과학이 바로 현대의 종교다

과학의 기본 베이스는 철학적 관점에서 유물론이다


그게 바로 현대의 종교인 것이다
세상을 해석하는 틀이 과학이며 그것이 종교이다

그것 또한 일종의 믿음의 틀이지 진리가 아니기 떄문이다


실제적으로는 불교나 기독교의 핵심 교리가 과학보다 진리에 가깝다

왜냐면 그것은 진짜로 수 많은 사람들에게 약속을 지켰기 떄문이다
해탈이나 구원이 이루어진 케이스가 면면히 이어져 왔기 떄문에 없어지지 않은 것이다


반면에 과학에 기반한 진보는 한번도 약속을 지켜본 적이 없다
과학이 발전하면 인류는 풍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란 약속
오히려 양극화만 심해졌다

전쟁은 오히려 대량학살로 이어졌다
기술적인 감시사회가 현실화 되어간다

전혀 인류가 바라는 방향이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