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국가에서 돈까지 줘가면서 학교에 보내는가

그것이 세뇌시키는 

초딩에서 고딩까지 9년만해도 엄청난 기간인 것이다

완벽하게 세뇌되서 나온다


과거에는?

선생이란 것이 있었다 멘토가 있었다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한테는 인생을 배우고

기술이 뛰어난 사람한테는 기술을 배운다


첫해에는 청소나 시킬지 몰라도 점차 경험을 통해서 배우고 나중에는 독립할수도 있다

이것이 과거의 도제 시스템이다


독일이 기술 강국이 된 데에는 이런 전통이 자본주의에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일본도 마찬가지
이것은 자본주의랑 상관이 없는 것이다  과거의 것을 자본주의 장점이라고 배우는 것이다


지금은? 거의 20세가 되갈 때까지 달달 외워서 점수가 높으면 좋은 직장을 얻고 아니면 공장이나 들어가던지 접시 닦이나 하면서 평생 살아야 한다 ㅎㅎ
대부분은 세뇌의 과정이다 온갖 거짓 역사 현실에서 하나도 맞지도 않는 민주주의 개념 등등 과학이라는 이름의 세뇌등등
대학과정이라고 다를 것도 없다 30세까지 그래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배우는 것은 취업해서 혹은 개업해서 부터다 

국가에서 주는 면허라는 것은 과거에는 없었다
선생이 인정하면 그게 자격증이다 아니면 길드에서 부여하던가
어느 게 더 합리적이고 실제 능력자일까 ㅎㅎ


심지어 과거 길드에서는 그 교육 과정에서 의식주 해결은 물론 용돈 조로 돈도 주었다

지금은 부모들이 뼈빠지게 일을 해서 겨우 보내는데 잘못되면 도루묵이다
5시간 정도만 일하는 게 보통이였다  요즘 학교는 학원까지 가면 겨우 잠잘 시간이나 되서 귀가하지만 ㅎㅎ
끔찍한 것이다 청년기부터 현대 생활이라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