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은 월남전 파병부대의 실전경험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했고 남북한 경제력 역전의 위기감이 상당했다결국 한국도 맞불작전으로 김일성 참수부대를 만들게 되는데 그게 바로 영화 실미도의 684 부대
아깝다 원숭이 다까기는 저때 디지고 혁명이 일어났어야하는데
김일성의 모가지를 따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