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숨길래도 숨길 수가 없는 것이

지코가 석자인 놈들이 이란 전에도 사헬 지역에 대한 프랑스의 개입에도 참여하고 있다

즉 국가가 우선인 정권이 아니라 제국주의의 하수인 역할을 하는 똘만이 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자국민들을 대포밥으로 갈아도 아무런 꺼리낌이 없는 것이다

러시아가 쳐들어왔기 떄문에 나라를 지키는 군대라는 것은 거짓 내러티브인 것이다


당연히 이런 정권이야 말로 용인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유교적 차원에서도 이런 정권의 수장은 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