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작전부대, 91,93여단
92여단
93여단
92,93,94여단
91여단
32, 33여단 (보이는것만)
영상에서 최소한 1개 특수작전부대와 91,92,93,94여단 32,33여단등 6개 여단이 참전한것이 확인되었으므로
영상에서 확인된것만으로도 1개군단규모인 3만여명이 파병된것으로보인다
이것은 3성장군인 북한총참모부 부참모장과 정찰총국장 그리고 작전국장급 투스타가 북한군의 최고지휘부를 구성한것으로보아도 파병부대가 군단급 이상임을 짐작하게 한다
그러면 우크라이나측의 병력은 얼마나 되었을까?
위 기사를 보면 쿠르스크전투에서 전사자가 7만명이라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병력은 얼마나 되었을까? 전사자의 몇배로 계산해야하나
러시아국방부발표로는 나토측이 쿠르스크작전에 투입한 병력이 95개 대대에 달한다고 하니 12-15만명 정도로 계산된다
거의 절반이 전사한 셈이다
이렇게 나토측의 전사자 비율이 높은것은 북한이 적을 후퇴시키는것보다 유생역량소멸을 목표로하는 소련식 전술을 계승했기 때문이다
6.25전쟁시 북한군 전투를보면 먼저 후방으로 침투하여 퇴로를 차단한 다음 정밀한 포격으로 지휘부,탄약고 유류저장소, 통신시설을 파괴하여
혼란에 빠뜨리고 초고밀도의 포격으로 진지를 초토화시킨다
이번 쿠르스크전투에서 우크라이나 진지를 방어하던 병사들은 북한군이 우리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밀도로 포탄을 무제한으로 쏟아부었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사상자가 많이나고 게다가 퇴로가 이미 매복으로 차단되어 모든 차량과 중장비를 내던지고 쁠뿔히 흩어져 숲으로 달아나기 때문에
이미 전투장비를 잃고 사기를 잃은 나토군을 추격 소탕하는것만 남게 된다
후방침투, 야간공격, 3인조로 광범위한 지역에 산개하여 모든 곳에서 일제히 공격을 벌이는것이 이번 북한군의 전술이라고 한다
단 4시간의 전투로 나토군 1900명이 전사하고 탱크 35대가 파괴되었다고 하니 (나토가 자랑하는 레오파드2와 에이브람스 전차들임)파죽지세라고 할수있다
쿠르스크전투의 세계사적 의의
쿠르스크전투는 세계사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할수있다
기존의 서유럽미국의 패권세력은 적어도 군사적으로는 다시는 회복할수없을 정도로 참패하였고 러시아를 흡수하려는 나토의 동진은 이룰수없는 꿈이 되었다
게르만 순수혈통을 자랑하며 슬라브인을 짖밟던 키예프바이킹이 다른 인종과 공존을 택한 모스크바바이킹에 격멸된것이고
유럽연합군이 몽고러시아연합군에게 도륙 당한것이다
김정은이 그들에게 확실하게 말해주고 있다 " 우리군대는 쿠르스크전투에서 강자가 누구인지 승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가슴속에 확실히 각인시켜주었다" 라고
북한군도 많이 죽은 거 같은데?
1070명정도
북한군도 희생이 참 큰 거야. 이걸 외교자산 삼아서 푸틴에게 많은 걸 얻어낼 거다. 석열이가 참 좋은 일 있어. 정은이 입장에서는 말야. 동맹파 시키들 척결해야 우리가 산다니깐... 동맹파들 하는데로 하면 우리는 그냥 미국의 가신국가에 불과하게 되.
너가 말하는 동맹파는 민주당이지 윤석열은 아니다 트럼프가 이란의 해협봉쇄로 갇힌 선박들을 구출하기위한 군사작전 '프러잭트프리덤'에 참여하라고 하지만 아무도 거들떠 보지않는다 그러나 한국정부만은 유일하게 참여를 고려하고있다고 발표하고 있다 이말은 트럼프가 진짜로 그런 군사작전을 개시하고 공식적으로 요청하면 이재명이 거부할 가능성은 제로라는 것이다 문재인이 그랬고 노무현이 그랬다 그러나 윤석열이었다면 어떨까 윤석열은 국익에 반한다고 응하지 않을것이다 윤석열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라는 미국의 압박에도 끝내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재명은 벌써 무슨 나토의 우크라이나무기지원프로잭트에 참여하였다 그래서 러시아로부터 엄중한 경고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