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일 교수나 이해영 교수 같은 양반들이 설명해주는 것만 이해할 수 있어도 되는 것이다
러시아가 하는 특수 작전이라는 것은 진짜 전쟁 단계보다 낮은 등급의 교전수칙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특수 작전--> 대태러 전쟁 --> 전쟁
이런 단계로 격상되는 것이다
특수작전에서는 민간인과 군인들의 사상자를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다
돈바스에 있는 러시아인 보호가 최우선 목표니까 당연한 것이다
그러니까 거의 군대라기보다 경찰 같은 교전수칙으로 싸우는 것이다
인종청소을 목표로하는 이스라엘의 교전수칙과 완전히 정반대이기 떄문에
민간인 사상자 비중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는 것이다
2차대전식으로 싸웠으면 진작에 우크라이나는 끝나고도 남았다
그당시는 작전 중에 50만명이 포위섬멸되기도 하는 둥 인명피해가 극심한 전쟁이였다
그랬으면 러시아도 사상자가 적지 않았을 것이다
러시아는 나토와도 싸울 수 있다는 걸 대비해서 전력을 아껴두고 있는 것이다
어느 시점에서는 러시아가 그런 끈을 놓아버릴 수도 있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학교에다 드론 생산시설을 깔아둬서 학생들을 동원하고 있다
러시아는 미국과 달리 학교를 폭격하지 않을 것이란 걸 알기 때문에 학생들을 인간방패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 정도로 우크라아나 신나찌 정권은 제성신이 아니다
그들이 숭배한다는 히틀러는 말기에는 소년들까지 징발했지만 기본적으로 네오 나찌와는 달랐다
앵글로 유대인들이 키워준 나찌는 나찌의 나쁜 점만 따라하는 쓰레기들이다
이런 놈들은 몽둥이가 약일 수도
라며 개소리하지만 현실은 장갑차도 없이 오토바이 꼴아박다 뒈지는 오크군ㅋㅋㅋㅋ
느그 러뽕말고는 개시아조차 전쟁이라고 부르는데ㅋㅋ
승부는 이미 끝났다 러시아군은 완전 패배했다.
어쭙잖은 군사조옷문가 말을 그대로 믿는 얼뜨기가 여기 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