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며 고난의 잔을 마주했듯, 그는 수많은 고발과 압수수색이라는 거대한 권력의 칼날 앞에 서 있습니다. 그가 외치는 대동세상(大同世上)'은 모두가 평등하게 존중받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과 맞닿아 있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사방이 적들로 가득할지라도,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으며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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