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너 이거 멍든거 뭐야? 누가 그랬어?


나: 아니에요 이거 그냥 넘어져서 그런 거 같아요


친구1: 야 너 아까 그 새끼가 떄려서 다친거잖아 왜 말을 못해


나: 아 아니야..이거 한번 상처를 다시 봐야 될 거 같은데...


선생님: 너 정말 누가 떄린거 아니야?


친구2: 그거 사실 내가 떄려서 그런거임 ㅎㅎ ㅈㅅ ㅋㅋ!


나: 아니야 꼭 그렇다고 장담할 수만은 없지.. 내가 다시 한번 상처를 면밀하게 살펴봐야 확실히 알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