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경우 미국이 그곳의 미군기지에 핵무기를 들여왔는데

사거리는 15~20km의 핵포탄이였다 ㅎㅎ
거기에 핵지뢰까지


소련이 지상군으로 밀고오면 그걸 쓴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금 지나서는 한 180킬로 정도가는 핵미사일을 배치했다

우리나라에도 있던 나이키 미사일이다

이것은 겉으로는 방공 미사일이라고 들여왔지만 실은 전술핵을 쓰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냉전시절이야기인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핵우산이란 게 그 핵우산을 쓰는 나라를 파괴시켜버린다는 것이다 ㅎㅎ

한국으로치면  남북한을 핵오염으로 살지 못하게 만드는 게 미국식 핵우산인 것이다


이건 내가 추측한 게 아니라 그 당시 현장에서 관련 일을 하던 사람들의 증언에서 나온 것이다

이건 흔히 생각하듯이 소련이 유럽을 침략하면 소련에다가 미국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날려 준다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자기도 죽게? ㅎㅎㅎ

이런 건 알고서 핵우산이란 걸 판단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