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도 당시 스웨덴 총리 올라프 팔메가

딱 보니까 스웨덴이 미국 기지를 제공하면 소련한테 전술핵을 맞을 구도였던 것이다
한국도 당연히 그런 위치였다


자기 나라를 더 위하는 정치가였던 그는 그래서 발을 빼려 하니까
영미가 수작을 부리기 시작했다. 스웨덴 인근에서 러시아 잠수함이 한번 발각 되었는데

그걸 이용해서 이제 가짜 소련 잠수함을 동원해서 계속 스웨덴을 위협하며 그들을 공포에 질리게 만든 것이다

 영미는 스웨덴이 만약 자기가 의도한데로 영미의 대포밥이 되지 않으려하면

잠수함을 동원해 특수부대를 상륙시켜 반대하는 장군들과 정치인들을 참수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이런게 앵글로 유대인 종자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