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삼성 하이닉스 양강체제에서

이번 미중 회담이후로

미국의 마이크론과 중국의 창신메모리 양강으로 재편되지않을까 싶다.

거기에 유럽과 대만이 각각 ASML TSMC 반도체 공급망에서 핵심 빅테크들 가지고있는데

상식적으로 얘네도 미중 메모리회사들에 베팅하면 베팅하지 남한에 할거라고 생각되진 않는다

장기적으로 봐라

근본적으로 국가체급과 산업에 투자할수있는 자본의 규모가 비교가 안되기때문에 한국은 한계가 명확할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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