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카라가노프는 22년 러우전 시작 떄부터 전쟁의 원점인 유럽국가들의
상징적인 곳에 일단 재래식 미사일을 날려서 경고를 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유럽 몇나라를 핵으로 없애버려야한다는 주장을 했던 사람이다
더 정확하게는 유럽 엘리트들이 핵벙커에 숨어 있어도 반드시 제거하는 특수 신관을 사용해서 일반 사람들보다는 그들에게 심판을 내려야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러시아 내에서 극단적인 주장으로 소수의견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이것이 러시아 내에서도 더이상 소수 의견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동안 미국과 유럽이 러시아를 너무 무시하고 멋대로 굴었기 때문에 인내의 한계치에 몰렸기 떄문이다
핵보유국을 너무 쫄로 보고 까불었으니까

그중에서도 심한 것은 러시아의 조기경보체계를 공격했던 일 또 3축 핵투사 중에 하나인 전략폭격기 기지를 공격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냉전 시절에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였고 유럽이나 미국이 정신이 나간 것이다

물론 푸틴의 최종 결정이 남은 거겠지만 러시아도 그런 일은 서로 합의체가 존재하는 것이다


여러모로 세계는 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