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한테 강제징용 당해서 전선에 떠밀린 군인이라고 생각을 해보라고
젤렌스키 죽이고 싶긴해
근데 러시아군 의도인지 실력인지 난 안죽어
근데 나한테는 죽네?
러시아군이 무섭겠냐????? 무서워???
우크라이나 민간인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난 일상생활 전부 누림
러시아 미사일과 드론이 ㅈㄴ 날라오는데 비어있는 콘크리트 더미만 부숨
교통망 건재하고 가끔 정전만 남
러시아가 무섭냐?????
러시아 주변에 붙어있는 나라들이 이걸 보고 뭐라고 생각할까?
동양계 국가는 내가 대변해줄수 있음 사고방식 비슷하거든
러시아와 함께 하면 고생만 뒤지게 하겠구나 < 이게 러시아 근처 나라들 생각임
북한처럼 절망 단계가 아니면 러시아와 함께 할 생각 ㅈ도 없을걸?
북한은 뭐 정은이가 사람팔아 돈버는 국가니까 정은이는 입금만받으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