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당시 소련이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고 함
왜냐하면 당시 강대국, 제국들(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이 모두 공산주의 국가 러시아를 벼르고 있었고
저들이 한번에 쳐들어올 가능성이 있었고 그럴 경우 소련은 망하는걸 피할 수 없었다고 함
유일하게 살아남는 방법이,
독일이 소련을 단독으로 정복해서 독일 제국이 전세계 독보적인 1위 제국으로 커지는 상황은 미국과 영국 등이 두려워 할 것이고
그걸 막기 위해 그들이 소련을 돕고 독일과 싸우려고 할 때 비로소 자본주의 국가들의 동시 합동의 소련 침공 의도를 깰 수 있다고 했는데
스탈린이 딱 이 방법을 썼다는거임
스탈린의 붉은 군대가 초반에 독일군에게 무참하게 썰려나가면서
진짜로 소련이 독일에게 먹히는 순간이 오늘 내일 일로 다가오자
미국, 영국이 부랴부랴 소련을 돕기로 하게 됨
그런데 이 대패의 과정을 스탈린이 의도한게 아니냐는 것임
왜냐하면 독일에게 대패해서 진짜로 독일한테 완전히 먹힐 상황이 되어야 미국과 영국이 소련을 칠 생각을 버리고 독일과 싸울 생각을 하기 때문임
그래서 스탈린은 히틀러가 소련을 잘 공격할 수 있도록 적당히 멍청한 모습도 보이고 군대도 허술하게 놔뒀다는거임
이 말대로면 스탈린은 소련이 살아남기 위해 소련 사람 2천만명을 일부러 죽였다는 이야기도 됨
대단히 신기한 견해라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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