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한가득 있어도, 의지로 열을 가하면
눈에 안보이는 아지랑이가 오르며 구름이 되고,
먼지들이 전파, 웨이브로 뭉치면
물질이 되고, 돌이 흩어지면 모래 바람이 된다.
세례자 요한이 돌로도 사람을 만드실 수 있다는 가능해.
사람은 아기부터 세포들이 뜨개질로 짜져 건축된 몸.
세포는 다시 분해되어 흩어진다.
음악 파동은 허공에서 의지로 진동을 퍼트리고
신의 의지로 선한 음악 등 느낌이 다른 음률을 우주에 퍼트릴 수 있다.
그런 신의 웨이브라면 사람 아니라, 태양같은 항성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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