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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中경제규모 2위' 장쑤 최대 교역국 부상…美 제치고 1위
'37년 연속 GDP 1위' 광둥 바짝 추격…경제 위상 변화 주목 김현정 특파원 = 한국이 지난해 중국 경제규모 2위 성(省)인 장쑤의 최대 교역국으로 올라서며 미국을 처음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중국 해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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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은 지리적 입지상 긴밀할 수 밖에 없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거임.
시노포비아 선동은 나라에 이롭지 않다.
물론 강한 나라이니 항상 경계는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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