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가공식품회사들에 의해서 마루타로 취급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걸 지켜줘야할 정부기관 보건소까지 한 통속이 되버린다


 대표적인 케이스카 코로나 19이다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으로 인정 받은 게 각종 심혈관 질환관련해서 인데

젊은 층에서 희귀병이였던 심근염이 높은 비율로 올라버렸다 
아니 제대로 전염되는 것도 못막아 면역도 안되 그런데도 인체에는 치명적인 백신을

강제로 접종시키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사람들이 공포마케팅에 마비가 와서 자유고 뭐고 남이 안 맞으면 따가운 시선을 주면서 

자기만 아는 사람 취급을 해버린다 ㅎㅎ

 직장에서도 안 맞으면 퇴사 이런 분위기였으니


오로지 제약회사의 이윤을 위해서 전국민의 건강을 희생시키는 가공할 일이 벌어지는 체제

이것이 어떻게 남한테 내세울 만한 체제인가 ㅎㅎ

두번째 소리없는 살인자 가공식품
그냥 편의점에서 파는 거 전부가 가공식품이라고 보면 된다

거기에는 여러모로 사람의 신체를 망가뜨리는 물질들이 들어 있다

좀 먹었다고 사람이 잘못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계속 누적되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가장 눈에 띄는 부작용은 비만이다


 그 가공식품 때문에 비만인구가 는 것인데 좃문가 의사들은 항상 운동부족 떄문이란다 ㅎㅎ
원래 미국 1970년대만 해도 젊은 사람들은 대체로 날씬했었다
그때 당시의 영화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가공식품회사가 몸을 망가 뜨리면 이제 제약회사는 부작용이 많은 약을 준비해놓고 떼돈 벌 기회를 노린다 ㅎㅎ


진짜 동물농장이 어디 다른 체제에 있는 것이 아니다 국제기구 NGO 대기업 정부 의료계 언론들의 완벽한 카르텔로 

제대로 된 지식을 전하려는 사람이 이상한 놈이 되는 것이다


대중들을 마루타 취급하는 이 체제야 말로 동물농장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