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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불 탄 호텔에서도,

걷다보면, 여기저기에서 툭툭, 뭔가 소리가 자꾸 난다고 한다.

동굴에서도 소리낼 수 있고.

이슬람이나, 무속에 그런 일 많다.

꿈에서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서 쏘하며 지껄일 수 있다, 영이니까.

조상으로 나타나 뭔가 자꾸 지시하며, 하라고 시킬 수 있고

자신에게 제사 지내라, 남과 싸워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시할 수 있다.



인간은 그런 게 있는 줄도 모르다가, 덜컥 당하면, 당황해서 허둥지둥 하다가 봉변당하지.

하지만 제사는 지내면서도 영을 인정 안해.

모든 원인은 사태 파악 못하는 인간들 고집이 원인이다.

내 생각이 맞다고 철썩같이 믿으니.

진짜 그리스도 신앙에 의지해서 열심히 기도하며 자기 영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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