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watch?v=RF-pmh0Igs8
정부가 자국 기업을 지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중국은 그저 점잖게 상식적인 말 한 마디 했을 뿐인데 짱깨마가 조선인이 알아서 전랑공포증, 전랑트라우마, 전랑PTSD 패닉에 빠져 오금이 저리며 발작하는 모습이다.
한국 국방부가 1987년에 펴낸 전사자료에 따르면, 한국군은 중국인민지원군의 공격을 받으면 “밥을 먹다가도 숟가락까지 팽개치고 달아났다”고 한다. 미국 육군전사에는 “한국군은 중국의 피리소리 또는 중국인에 대해 본능적인 공포심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고 서술되었다.
https://www.jajusibo.com/56286
자기 미국주인님이 중국을 굴복시킬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트럼프 주인님이 시진핑 앞에서 고개 숙이고 다소곳, 공손, 조신하자 자기 고백대로 '공황과 무능한 분노' 폭발한 것이다. 감출 수 없는 것도 맞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외부 대상에 대한 심리적 투사', 민간 속담으로는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한다.
귀빈호소하고 나자빠져봤자, 귀빈 대접 받고 싶었으면 귀빈짓을 했어야지. 불법판결나는 되도않는 관세전쟁이나 세계 상대로 벌이고 전쟁 일으켜놓고 자기 사익이나 챙기는 트럼프따위 범죄 잡놈을 귀빈호소한다고 될 줄 알았나.
상식이 많이 딸리는 위의 짱깨에게 가르쳐준다. 귀택에 방문하면 귀주에게 초대에 대한 감사표시하고 선물이라도 준비하는 게 인간의 도리고 상식이다.
자기 스스로 미국이 먼저 제재도발했기 때문에 중국에 한 소리 꾸중들었다고 징징거려놓고 귀빈호소하면서 왜 웃는 얼굴로 안 맞아줘 빼애액거리기는. 상식팔이하려고 해도 이렇게 논리력이 없이 횡설수설하니 씨알도 안 먹히고 이렇게 일침이나 먹는 것이다.
짱깨마가의 논리회로
중국이 미국을 무시한다 → "중국이 아무것도 못한다 찍소리 못한다 트럼프 완승!"
중국이 미국에 온건대응 한다 → "중국이 꼬리내렸다 중국이 백기투항했다 트럼프 완승!"
중국이 미국에 강경대응 한다 → "중국이 다급해서 발끈한다 트럼프 완승!"
유대족의 본진인 이스라엘과 미국에서조차 망해가는 현실인데 오른쪽은 유대뽕에 취해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짱깨오니스트
이스라엘 빈곤층 인구 2백만명, 빈곤율 OECD 2위
https://www.timesofisrael.com/almost-2-million-israelis-below-poverty-line-in-2024-including-1-in-4-kids-annual-report/
이스라엘인 기록적인 숫자로 이스라엘 출국
https://www.972mag.com/israeli-emigration-record-numbers/
그는 유대인들조차 미국의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버드 학생가운데 유대인의 숫자는 25%에서 10% 미만으로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유명한 아이비리그의 8개 대학에서는 단 7%만이 유대인입니다. 토드는 할리우드, 워싱턴, 심지어 뉴욕의 학계에서 미국 유대인들의 영향력은 급격히 약화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전체 인구의 1.7%인 유대인이 과거에는 연방 판사의 20%를 차지했지만 현재는 7%에 불과합니다. 1944년에서 1967년 사이 태어난 과학자 가운데 유대인은 21%였지만 현재 30세 미만 과학자 가운데 유대인은 4%에 불과합니다.
유튜브 /watch?v=4b5gH5vJqKI
#마가야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약해진다는 것이 곧 중공이 강해진다는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