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진단을 받았을 때 진단서를 한번 떼봐라

99퍼센트 원인불명 혹은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되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의사들이 고혈압의 원인을 밝히고 그걸 치유할 것으로 으례 믿고 있다

그리고 그런 기대는 당연한 것이다 

의사도 그걸 추구해야하는 것이다


그러나 제약회사의 사실상 하수인에 불과한 의사들은

절대 그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극소수에 진짜 전문가 의사들을 제외하고는

그냥 혈압만 인위적으로 낮춰주는 소위 말하는 혈압약을 처방해주는 것이다

그 인위적이라는 게 위험한 것이다

다른 요소는 고려하지도 않고 혈압만 낮추는 화학약품을 쓰기 떄문에
그래서 장기간 복용하면 부작용이 따라 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식이 록펠러가 만든 미국 의학 시스템인 것이다

그리고 미국 의학 시스템이 사실상 세계의 기준이 되어 있다


코큐텐이나 칼륨만 잘 먹어도 --- 이건 특허가 되지 않는 물질이다- 혈압약 못지않는 혈압 조절 효과가 있고 치유의 한 방법이 되는 것인데도

그런식으로 접근을 하지 않는다.
치유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적절한 운동도 포함되고 저염식은 아니고 좋은 소금을 먹으면 되고 간헐적 단식도 효과가 있는 것인데

원인도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도 사람마다 달라야 하는 것이다


이래서 현대 의학이 무서운 것이다. 환자의 건강이 목적이 아니라 돈버는 게 목적인 곳이니까

약처방이 또다른 질병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고 제약회사는 돈을 버는 것이다 ㅎㅎㅎ


요즘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도 올바른 채널을 열어둬야 하는 것이다

마치 세계 정세에 대해서 미국이 퍼뜨리는 거짓 정보를 믿으면 그것이 해가 되듯이
한마디로 미국은 만악의 근원이 되는 불량국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