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축하한다 식비는 굳었구나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아니냐
당첨벌레 씹어먹는거보면 스탄 애들도 도저히 접근 안할듯
저건 상상이상의 놈이다 싶어서
규격 외의 인간임을 끊임없이 증명한다면
쟤 뭐야 무서워 하고 다 나가서 방 혼자 쓸수있다
당첨벌레 드럽다고 룸메 스탄 형들한테 잡아달라+ 밥 달라 그러면 안된다..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아니냐
당첨벌레 씹어먹는거보면 스탄 애들도 도저히 접근 안할듯
저건 상상이상의 놈이다 싶어서
규격 외의 인간임을 끊임없이 증명한다면
쟤 뭐야 무서워 하고 다 나가서 방 혼자 쓸수있다
당첨벌레 드럽다고 룸메 스탄 형들한테 잡아달라+ 밥 달라 그러면 안된다..
근데 러시아 애들이 스탄애들 혐오함? 나 아는 러시아애는 카작이랑 키르기즈는 ㄱㅊ은데 우즈벡이랑 타지크 극혐하던데 - dc App
나 아는 애들은 좋아하지는 않더라고 그들 내부의 내밀한 사정은 모른다 알고 싶지도 않고
걍 우리나라 사람들 동남아 싫어하는거랑 비슷하다보면된다 - dc App
금마들 근데 러사아 제국 시절 부터 같이 다니던 놈들 아니냐 - dc App
소련 때나 다같이 손잡고 굴라그도 가고 강제이주도 당하면서 풀이 좀 섞인 거지, 그 전엔 중세 때는 유목민 형들이 때 되면 말 끌고 와서 러녀들 중동에 팔아버리고 근대에는 등빨 좀 붙은 루스끼들이 처들어와서 목화밭 마름 노릇하던 동네였음. 소련 붕괴 이후엔 그냥 중앙아 형들은 같은 말 쓰는 저임금 외노자 포지션이라 우리로 치면 조선족 보듯 함..
나는 아직도 오늘 민섭이가 올린 글 내용 중에 "바퀴벌레가 싫어할만한 짓을 하지 않고 같이 지내려 한다"고 발언한 게 대체 무슨 의미일지 이따금 생각이 나
뭔가 다른 차원의 발상을 접했을 때 드는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 오랜만에 경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