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43yO77BC0E?si=lBl6hRR8RXjvrAXC

 

프랑스에서 제대로 클래식 교육 받은 피아니스트인데


공공 장소에서 즉석 연주하고 


설정인지 뭔지 모르곘는데 음악좀 하는 시민이 다른 악기 들고 와서 거드는 몰레 카메라 컨셉 같기도 한데


이번에는 백조의 호수를 어떤 러시아 미녀가 연주 요청함


근데 시종일관 러시아어로 씨부리네 ㅋㅋㅋ


러시아어로 짐작건데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쳐주세요"한 것 같은데


프랑스 피아니스트가 당황해서 어떤 곡을 신청하는지 모르지 영어로 다시 말해달라고 하니 영상 틀어줘서 서로 소통

백조의 호수요 하고 확인차 되물으니 

여전히 한결같이 러시아어로 답변

"다"  ㅋ


짐작건데 미인이라서 어딜 가던 무엇을 하던 남자들이 서로 잘보일려고 하고 친절베푸다 보니

 걍 아무데서나 러시아어 하는게 당연한 듯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