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러샤어 초급단계임.
러시아어 전문가 평가는 곽튜브 러시아실력이 듣는 것 다 이해하고, 본인 할 의사를 애기할 수준이라던데..
곽튜브 성격상 남 생각안하고, 그냥 문법 없이 질르는 것 같음..
본인은 현지에서 통달했다고 하는데..
나도 1년 하면 저 정도될련지..
러시아 전문가들 의견은?
난 이제 러샤어 초급단계임.
러시아어 전문가 평가는 곽튜브 러시아실력이 듣는 것 다 이해하고, 본인 할 의사를 애기할 수준이라던데..
곽튜브 성격상 남 생각안하고, 그냥 문법 없이 질르는 것 같음..
본인은 현지에서 통달했다고 하는데..
나도 1년 하면 저 정도될련지..
러시아 전문가들 의견은?
통상적으론 불가능이지.. 곽튜브는 내가 알기론 대학교에서 전공으로 4년 배우고 대사관에서 현지 경험도 몇년 했으니 가능한거임. 우린 키릴 문자에 익숙한 문화권도 아니고 일본만큼 재밌고 익히기 쉬운 자료가 풍부한 것도 아님
대부분의 맥락을 이해하고 본인의 의사를 던질 줄 알다 = 딱 토르플 2급 수준인데 뭣모르고 전공으로 선택한 애들은 4년동안 1급조차 따기 힘들어 빤스런하는 언어임.
1년 불가능
그냥 다 거르고 객관적으로 말하면 전공으로 작정하고 이쪽 파고, 아제르바이잔이긴 해도 나름 대사관 인턴하고 현지서 오래 지낸 거 쳐도 그냥저냥인데.. 그냥 딱 빠드팍 가면 많이 보이는 유학하는 한인들 평균 아니냐. 오히려 영어를 노어보다 잘 하는 듯.
나는 곽튜브 러시아어 수준 잘몰라서 그런데 영어를 노어보다 잘하는수준이였어?? 영어는 심각하던데??
나도 하도 전에 잠깐 봐서 기억 흐릿하긴 한데, 그 영국인가 아일랜드서 코시국에 백신 맞으려고 어디다 문의하던데 그래도 러시아어 할 때 보다 덜 막히고 보건소 직원이랑 티키타카가 되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그정도면 현지서 굶어죽지는 않겠다 싶었지.
그 돼지새끼는 말 자체를 못하더만. 사람이 관심 있어서 앞에 와서 말 걸어주는데 계속 처먹는 거 보고 말할줄 아는 돼지구나 싶었음.
대학 4년+어학년수 1년+대사관 ㅋㅋ
대학 4년+어학년수 1년+러시아어권 현지 대사관 몇 년 = 이렇게 러시아어에 20대를 거의 올인한 케이스 치곤 러시아어 정말 존~~~나 못함. 그냥 의사소통 가능한 수준으로 하는건데, 정말 유튜브 떡상 아니었으면 어디 좃소 취업도 못했을 수준.
솔까 러샤하는 한국인 많이 없는 상황에서, 티비에서 현지인과 엄청 자신있게 연출함..(문장도 원형으로 쓴다고 함) 그 뒤 러시아어 통역수준 연기함.
우리 교수님피셜: 죽을똥말똥하면 일 년 가능할지도?
러시아에서 10년째 거주하고있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비하의 의도가 아니라 정말 못함. 듣기가 민망할정도로 기본 격변화도 못하는데 대사관에서 일했다는게 참 신기할정도임. 통번역은 평이한 구어체도 못할것임. 밥사먹고 길묻고 이정도나 하는정도지. 러시아에서 예비학부 1년 열심히하면 될 딱 그정도 실력임.
국내이긴하지만 그래도 노어전공 대졸에 어학연수 대사관도 러어권에서 근무했으면 투자 시간/환경 대비 노어실력이 처참할 정도로 형편없다 생각함. 나처럼 러어권에서 오래산 사람이면 모두 공감할거라 생각함.
그나마 지잡대 부산외대 러샤과 나와서, 대사관근무까지 했으니..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에서는 엄청 혼나고, 학벌 까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