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단어장을 먼저 찾았는데 기준은 악센트 표시랑 회화 예문 있는 거. 찾아봐라 그런 게 얼마 없다.
근데 같은 저자의 회화 기초책도 내가 원하던 구성이더라고. 기본동사로 시작해서 문법을 문법책 순서가 아닌 자연스럽게 익히는 거.
아직 안 읽어봐서 다 읽고 괜찮으면 후기 올린다.
근데 같은 저자의 회화 기초책도 내가 원하던 구성이더라고. 기본동사로 시작해서 문법을 문법책 순서가 아닌 자연스럽게 익히는 거.
아직 안 읽어봐서 다 읽고 괜찮으면 후기 올린다.
없던데 대체 무슨 책임???
무슨책인데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