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화 제대로 파야 되는가 고민 살짝 되는데
일단 기본 개념은 공부하고 패턴 나가는 거라 아는 단어 나오면 독해는 가능하고
뭔가 문장구조가 점점 익숙해지는 느낌도 드니 당분간 이렇게 가야겠다
원어민 같이 발음하기를 일단 목표로 삼으면 적당해 보이는데
이미 발음할 줄 안다고 생각한 것도 또 다시 들어보면 더 들리는 것들이 많아서 아직 요원해보이네...
일단 기본 개념은 공부하고 패턴 나가는 거라 아는 단어 나오면 독해는 가능하고
뭔가 문장구조가 점점 익숙해지는 느낌도 드니 당분간 이렇게 가야겠다
원어민 같이 발음하기를 일단 목표로 삼으면 적당해 보이는데
이미 발음할 줄 안다고 생각한 것도 또 다시 들어보면 더 들리는 것들이 많아서 아직 요원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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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 о е 기 강세 아닐 때 나는 소리는 엄밀히 말해 딱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특히 о는 강세일 때 러시아어 발음 "о"로 발음되지만, 강세가 없을 때는 "아", "오", "어" 등 다양하게 발음됩니다. 이건 영어 발음처럼 특유의 감각을 터득하는 과정이 요구되는데, 특히 러시아어에서는 "일일히 발음하기 귀찮아서 뭉갠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근데 중요한 건
발음을 못해서 뭉개는 게 아니라 발음은 할 수 있지만 강세를 표현하거나 억양을 살리는 데 굳이 발음하지 않는 게 더 나아서 뭉갠다는 느낌으로 뭉개는 거라는 점입니다 물론 저는 아직 발음을 "못"하는 게 더 많습니다만... 그래서 일단 저는 발음법을 익히기 위해 일단 이론적으로 각 글자의 발음을 구분해 놓고 시작했습니다. 그걸 바탕으로 문법 입문서 한 권을
모두 써보고, 읽어보며 떼었습니다. 필기체 책을 필사하면서도 마찬가지였는데, 내가 특정 글자의 발음을 잘 "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수준에선 번역기 음성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 다음엔 회화책을 한 권 사서 음원을 들으며 따라 발음해보고 있습니다. 실제 발음을 들어보면 его와 ого가 ево와 ово로 발음되고, 강세 де, те가 졔, 쪠로 발음되는 등
여러 "이론과는 다른" 읽는 법들이 등장합니다. 이때부터 깨지고 부서지며 내가 발음을 "잘" 하고 있는지를 돌아볼 수 있지요 애초에 번역기라도 동원해서 각 글자를 연달아 발음할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원어민 발음을 들어봤자 뭐가 다른지도 모르거든요 이렇듯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이행하기 어려운 것을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 미국에서 사셨었군요! 저는 영어 구어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저도 막히는 거 생기면 여쭤보겠습니다!
"러시아로 가는 길 글자배움터" 저는 영어로 다큐나 유튜브는 봐도 드라마는 반 밖에 못 알아듣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ㅋ 미국 초딩 수준이면 너무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https://m.dcinside.com/board/russianlanguage/18830
Ши 글 올렸습니다 참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