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그냥 러시아어 공부함. 아는 러시아인 여사친이 나 석사 준비한다니깐 한국인들은 왜 그렇게 모두가 일 공부에 치어사는지 손사래를 치더라 ㅎㄷㄷ.
하긴... 중고등학교 10대의 절반이 넘게 내신 모의고사 수능에 치이고 20대 넘어선 학점관리 취업에 치여사는거 보면 한국인이 불쌍하게 보이긴하겠더라. 아무리 러시아보다 잘살아도
하긴... 중고등학교 10대의 절반이 넘게 내신 모의고사 수능에 치이고 20대 넘어선 학점관리 취업에 치여사는거 보면 한국인이 불쌍하게 보이긴하겠더라. 아무리 러시아보다 잘살아도
러시아는 자원이라도 있지만 한국은 인력밖에 없자너.... 근데 그렇게라도 하니까 이만큼 성장한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