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이 발전한거, 러샤 폭망한거 다 미국의 영향이 크잖아... 만약에 미국이란 나라가 없었고 한국 러시아 인구 영토가 동일했다면 누가 더 잘살았을까? 순수 국민의 재능만 봤을때
대항해시대나 제국주의 처럼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현상이 나오기 전에는 대부분 나라들 다 그럭저럭 잘 발전하고 살지 않았음? 중동도 지금처럼 극단 알라쟁이들 없이 그들 나름대로 문명 이룩했었고
국민의 재능이란 것도 교육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국가와 국민의 이득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어느정도 나오느냐가 관건일듯
여담으로 미국이 지원해준 나라들 중에서 한국은 하위권이었음 중국, 베트남이 훨씬 많이 지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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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조선시대만 있는건 아니잖아? 그리고 한국이랑 러시아 동일 조건에서 비교하는데 조선이 왜 나옴 그런 식이면 온 국민을 노예로 만드는 공산국가, 독재국가 특징도 반영하던가 타국은 최상의 조건, 자국은 최악의 조건으로 가정하는거 부터 안 맞지
그런 미국을 어떻게 움직이느냐도 하나의 외교이고, 외교도 곧 국가지도자의 능력이자 실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