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노어과 동기 3명정도 같이 모스크바나 상트에 카페 열 생각임.
3명 모두 모델 느낌 나고 호리호리한 상임. 3명 단정하게 꾸며서 종업원으로 적극 활용
한국 케이팝 카페 차리고 매주 금요일 언어교환 모임 열어서 주러시아 한국인들+ 한국문화 관심 있어하는 러시아 여자들 서로 언어 교환 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어줄거. 언어교환 하러 온 손님들 금욜은 아메리카노 한잔 무료.
한국 관심 있어서 온 듯한 러시아 손님은 모델 느낌나는 동기들한테 귀뜸 해서 친근하게 다가가서 테이블 옆에 앉아서 한국 오빠 감성으로 말걸어주게 하면 단골도 모을 수 있을테고
  
그렇다고 넘 과하게 케이팝 씹덕 느낌나게 가게 꾸밀건 아니고 적당히 설빙이나 공차처럼 한국느낌 나게 꾸밀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