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직장형님 평택 반도체 공장에서 Fab 공정관리 하시는분있는데
나름 사이버대학에서 학위도 취득하고 헬스도 하시는 성실한분임
야근 후 퇴근카드 찍으려고 2층 사무실 올라갔는데
왠 경리가 책상위에서 다리벌리고 짬댕이 펼치고있는거임
그래서 그형님 이게 왠 꽁떡이냐 바로 박으러 간다고
다들 말리는데 그형님 결국 허리띠풀고 돌진함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박자마자 순식간에 짬댕이속으로 전신이 빨려들어감
정체모를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회사 경리 짬댕이 깊은곳으로 아예 사라져버림....
그뒤로 나는 꽁짜 짬댕이에는 절대로 안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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