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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8~19년도? 이쯤엔 이정도가 아니였음.

빨빨종결 =50~60
한정판들도 내기억상 300정도가 맥시멈이였음

전설도 내 기억상 200인가 그랬다.
근데 이게 몇번 찢어졌다가 다시 붙여진걸로 기억함

이 때 당시 별달은 유행이 아니라  매물자체가
그리 나오는편이 아니였어서 얘넨 잘모르겠고

내가 알기론 카드캡터라는 클랜이 좀 주목받으면서
별달이 하나둘 만들어지거나 나타나서 유행타기 시작함.


닉네임도 개씹종결이 100이 안넘어갔음.
이정도면 개욕쳐먹었지.




이 때 장사꾼이 있긴했었는데 ( 그때당시는 팬더,코알라,떠떠 정도 기억)


이상하게 갑자기 사고 묵히거나 사서 몇배를 붙여 되파는
종족들이 심하게 유입이 되었고

탕템에 고렙이 착용한 이쁘장한 사진을 올려서
과시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게됨.

그렇게 20~21년쯤부터 가격이 심각하게 올라갔고
23년도에 그 정도가 너무 심해진 느낌임.

탕템에 파는 500~1000매물 4년 전에 20만원짜리였던 매물들도 몇개 있음.

특히 이게 빨빨이나 핵버 마크가 심함.




뭐  이건 파는사람 맘이라고는 하는데
그렇게 좋은 시장현상은 아닌거 같음.

이새끼들을 아니꼽게 보는것도 그사람들 자유기에 난
욕하는것도 이해가 어느정도 되긴함.


이런거 사려는애들은 과연 그게 본질적으로 값어치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음


결론은 걍 지들끼리  존나 +@해서 호구에게  되파는
약간 주식 작전세력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