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에서  도수치료 받으라고 해서 갔는데..

딱봐도  20대초반? 눈나가 옷 갈아입고 오라고 하더라..

여기서 살짝 반응왔는데...

갈아입고 나오니까  그 눈나가 막 어디가 아픈지 물어보고

뭐 막 적더니  누우래... 그러고 그 누나가 도수치료 해주는데..

여기저기 누르고 은근슬젖 하면서 해주니까..

모쏠아다가  이쁘고어린눈나의 손길과 은근슬젖을 언제 느껴봤겠냐..

결국...섯다...


그래서 중간에 화장실 좀 갔다 온다 하고  한발 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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