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간적인 기억력 상실

- 시청자 하나하나 소중하게 생각하자.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 

  출석 불러서 채팅 없으면 강퇴 / ( 술 먹방중 ) 강퇴 안할테니 피드백 얘기해봐라. 맞는 말이여도 본인이 듣던중 기분 나쁘면 강퇴 블랙

  시청자 입장에서 얘기한건데 방송하는 사람 입장에서만 받아 들이려 하는거 보면 완전 이해력이 10대 중2병 같음

  시청자 입장에서 아 ~ 그럴수도 있겠네.. 오해가 생길수도 있겠네 라는 깊게 한번 더 생각하는게 전혀 없음 


2. 말에 대해 신빙성이 없는 무책임

- 기분 좋아서 치킨 쏘겠습니다. BJ 와 시청자 간에 방송에서 구두적 이행 하겠다는 얘기를 언급했음. 하지만 전 대표가 해주겠다고 뒤늦게 얘기해서 믿음.

  하지만, 말 뿐이였다고 얘기함. 그건 전 대표와 심형의 문제지. 시청자는 심형이 치킨을 쏘는게 맞는거지. ( 먼저 자기 입으로 하겠다고 했으니 )

  못해주게 되더라도 이해가 되게끔 해명이나 상황을 얘기하고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를 해야지. 그냥 얘 때문에 얘가 해주기로 했는데 안했다라는

  자기가 하는건 당연한거고, 상대가 혹여나 이런 비슷한 상황이면 약속 안지키는 개 ㅅㅂ 자식이 되어버리는 ㅡㅡ 

  책임 회피 및 무책임한 상황을 항상 만듬 ( 이게 무슨 잘못인지 전혀 모름 ) 그냥 얘 때문에 해주려고 했었는데 얘가 안해주는거 왜 나한테 ㅈㄹ함 같은 ?? 


- 어제 방송에서 열혈과 손절했다는데 나중에 갚겠다. ??? 손절해서 연락도 안하고, 얼마 전 열혈 달았는데 삭제 할 정도로 틀어진 관계에서 손절이 확실한데

  나중에 갚겠데? ㅡㅡ 연락이나 되겠나? 무슨 수로 연락해서 갚을려고? 그냥 하는말은 좀 하지말아야 되는데 그냥 두서가 없음. 앞뒤가 안맞는 말 항상 내 뱉음


- 별풍이 수입이니 유도하는거 그럴수 있다 근데, 본인이 특정 사람만 쏘니 부담도 되고 좀 그렇다. 바로 누구누구야 한잔만 누구누구야 한잔만


- 내 가정사든 뭐든 아픈거 파내지 말고, 들쳐내지마라. ( 정작 본인은 다 그러고 있음 ) 합리화를 하며, 야, 욕설 및 ㅅㅂ자식아 등등 패드립까지 난무


- 방송을 누가 빠짐없이 챙겨보냐. 그냥 한마디 꺼내면 핏불테리어 되어 버림


3. 상대방에 존중이 없음

-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데, 상대방은 자기를 존중해 주길 바람 ( 특정 BJ 싫으니 보면 블랙이다 ), ( 이거 : 저거 하지마라 등 ) 본인이 상대를 존중안함

- 아프리카 ID 만든지 얼마 안됐다고, 예전 사람들중 하나라고 의심 ( 안그런 사람도 있을텐데, 본인도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도 모르는데 그냥 자기 마음대로 )

  이런사람이고, 저런사람이다. 카톡 쪽지로 보내봐라. 등 그냥 자기 기준에 상대를 생각해버림 ( 그냥 북한도 아니고 자기말이 다 법이고 다 맞는다고 생각함 )


4. 기분과 상황에 따른 태도

- 상대에겐 아픈부분과 상처 등 그만 얘기해라 굳이 묻거나, 파헤쳐 내지마라. 하지만, 시청자에겐 제가 힘들어서 돈이 없어서 못쏴서 죄송합니다 라고 꼭 들을

  정도로 캐물음. 자기는 그런 부분에 대해 민감하게 받아 들이면서, 상대방이 받는 생각과 기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음. 


항상 말이 상황에 따라 짧은 순간순간에 기분에 따라 바뀜 ( 강퇴 안하겠다 얘기해라. ㅅㅂ자식아 나가 너 블랙이야 / 방송에 대한 피드백을 했을 뿐인데 ) 

  그러면 뭐하러 얘기하라 했을까? 



※ 힘들면, 사람들이 다 떠난다 라고 했었지만, 그 말은 틀린것임. 힘들때 사람의 본모습과 인성이 나옴. 그 모습에 사람들이 외면하고 떠나는거지

   그사람에게 뭐 별 볼일 없다고 떠나가는게 아님. 항상 뇌에 부정적인 생각과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고 방식 등 고치지 않으면 악플은 끊이질 않는다.

   말로만 바꿔야지 바꿀꺼야 하지말고, 노력이라도 해봐. 세상에 열심히 안사는 사람 없다. 

@ 나의 모습은 타인이 정하는거다. 내 입으로 열심히 한다고 백날 얘기해봐야, 상대방이 열심히 한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열심히 한게 아닌거다.

    상대방이 저놈은 참 성실하고 열심히 하네 이 소리가 나와야 내가 성실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게 증명이 되듯이


★어차피 이해도 못할 뿐더러 하지도 않을테지만, 욕은 왜 먹는지 알고는 먹으라고 한번은 읽고 알고 있으라고 적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