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방송인의 길을 걷기 시작한 심형님. 그는 방송이 흥하면서 얼평과 야방 술먹방 등으로 지평을 넓혀가기 시작하고 이즈음에 큰손들의 후원도 많이 받게 된다. 2012년도에 보이는 라디오 랭킹 10위권안에 있는 심형을 떠올리며 지금의 심형을 보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 아니겠는가. 사람일은 모를 일이다. 아무튼 이때가 심형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포르쉐를 뽑아 타고 다니고, 여자친구도 방송 중간중간에 많이 바꾸곤 했으니 그가 남자로서 나름 성공한 삶을 누린 듯 하다. 그러나 그는 이후에 크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연달아 저지르고 만다. 본업으로의 회귀욕구인지 뭔지에 의해 의정부에 호프집을 차린 심형. 보기좋게 처망하고 개업하느라 들어간 비용에 권리금도 못받고 장사를 접었드랬지. 그동안 방송도 소홀했으니 적자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 동안 번 수익이 있지 않냐고?
있지 않다. 그가 버는 만큼ㅡ.어쩌면 그 이상으로 새어 나가고 있던 것이다.
(계속)
있지 않다. 그가 버는 만큼ㅡ.어쩌면 그 이상으로 새어 나가고 있던 것이다.
(계속)
ㅋㅋㅋ
이글보고 눈물 흘리고 있는 심형이면 개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