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션 하다가 갑자기 아들 깨서 도망감 그러고 아들 데려와서 시청자들한테 "용돈 주세용" 시킴

2. 오늘 500개 쏜 시청자가 채팅으로 "아들 팔아서 돈버는거 같네요" 라고함

3. 무려 500개나 쏜 시청자라서 너그럽게 봐줌

4. 미션 실패 한거 1000개 그대로 받고 술먹다가 감


별풍판 위에 "지용이 육아 비용" 적어두고 아들 데려와서 "용돈 주세용" 시키는데

아들 팔아서 돈버는 새끼로 낙인 찍히는걸 극도로 싫어함 무슨 모순 덩어리 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