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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당연한 세이브라고 생각해서 나이스 한마디 없는건가 생각하는데



약속이라도 한 듯..



말없이 쏟아지는 4개의 칭찬..



존나 그냥 상남자들의 인정방법 같아서 더 멋있고 뿌듯하다




계집년들이나 하남자들처럼 채팅으로..  보이스로.. 핥기식 칭찬이 아니라




그냥 묵묵히 U 한번 눌러서 칭찬 해주는..





그러고 아직 끝난게 아니라고 바로 다음 라운드 준비하는 모습..





이건 마치





야간훈련 끝내고 너무 힘들어서 가서 좀 자야지.. 할 때





나랑 사이 안좋았던 선임이 와서 고생했다고 어깨 툭툭 치는 그런 느낌임..






뭔가 가슴 한쪽을 찡하게 만드는.. 그런 뭉클한 70B의 가슴느낌..






칭찬 시스템 이게 진짜 남자들의 의사표현 방식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