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컴터 많은 거 알고 겜하러 우리집 온다고함 ㅋㅋ


커플 2팀(총 4명)


오지말라고 하고싶었는데 내가 아무말 못하는 찐따라 어물쩡거리니까 그냥 밀고들어오더라 ㅇㅇ


덕분에 모든컴퓨터에 오버워치 깔고 발로란트 깔았다(뱅가드 ㅈ같더라) 서든하자고 했는데 아무도 안듣더라 ㅇㅇ


애들이 한창 겜하다 밥먹을때쯤 되니까 나보고 밥시키라고 시키고 거실에서 오붓이 앉아있더라.


서로 달라붙어서 가슴이랑 다리도 슬쩍슬쩍만지던데 도저히 같이 못있겠어서 그냥 방에서 겜한다 그랬다.ㅇㅇ


만족감이 높아서 다음에 또온다고 하는데 이거 호구잡힌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