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오타나 맞춤법은 이해하고 글을 읽어주세요.

- 원격요청

가장 이해가 안되는 문화

원격요청 들어오시면 역원격 거시면 됩니다.

비제이들 방송자료랑 있다고해서 절대 안하는데

본인들 개인정보는 중요하고 남의 개인정보는 하찮게 생각하는 인간들입니다.

본인이 유명하다해서 핵 안쓴다는 보장은 없으니 원격요청 들어오면 역원격하세요

참고로 저는 비제이들 핵쓰는거 누구보다 잘 아는 1인입니다.

실제로 현 유명BX들도 많이 씁니다.


그만큼 많이 봤고 원격 할줄 아는 BJ면 핵도 사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예요

대부분 핵개발자가 원격러로 신분세탁해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본인들이 개발한 프로그램의 로그를 지우는걸 누구보다 잘알기에 찾아내는것도 쉽고 원격하는애들이 개발자가 대부분이라 뒷돈 받고 클리너도 제작해서 판매합니다.
원격안하면 오프인증 안받는애들은 본인이 핵을 사용하기에 쉽게 초대를 못하고 본인 실력이 들통나기에 못부르는겁니다.
참고로 필자는 리버스엔지니어링8년/포렌식4년/안티디버거 제작 경험 O

원격을 열어주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악성코드를 심거나 파일을 빼오는것이 가능해집니다. 상대방에게 권한을 넘겨주니깐요. 쉽게 얘기하면 역으로 핵을 심을 수 도 있습니다. BJ들이 검사툴이라고 Zip파일을 본인 컴퓨터에 가져와서 실행하는데 이 프로그램들의 다운로드 출처가 명확하고 안전한 곳인지 확신할 수 있을까요?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다운로드를 어디서 했는지에 따라 멜웨어가 있을 수 도 있고 없을 수 도 있습니다. 단순히 원격을 당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핵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의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실행하지말라는 요청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일것입니다. 요청을 했다가는 핵유저로 낙인이 찍히는꼴이니깐요. 이런 위험성을 모르는분들이 많아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또한 제조사마다 드라이버들과 설치해야될 항목들이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퍼포먼스를 내기 위한 프로그램도 많고요. 원격을 하는 사람은 본인이 모르는 프로그램이면 핵으로 의심하는것도 전 이해가 안됩니다. 이게 비제이라면 수백명이 보는 앞에서 원격 당하는 자신도 모르는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는 이유로 핵으로 박제되는 상황이 생기는겁니다. 이럴거면 원격을 왜 열어줍니까 본인들이 전문가인척 행세를 하는것도 솔직히 아는 사람들이 보면 수준이 티가 납니다. reg 검사하는것도 16진수 (Hex)로 된 코드를 본다고 뭐가 나옵니까? 다들 본인들이 폰노이만 인줄 압니다.

저는 서든을 안하고 방송을 보지만 항상 원격 방송보면 사람들이 개인정보의 소중함을 모르고 남에게 쉽게 내어주는것 같다고 느낍니다. 이런 문화는 없어져야하고 핵 의심유저가 있다면 원격이 아닌 신고를 하여 넥슨에서 판단을 해야지 개개인이 검증한다고해서 달라지는건 없다고 봅니다. 이런걸 컨텐츠로 이용하기 위해서 방송을 하시는분들도 많던데 이게 옳은 행동이라고 생각하신가요?
본인이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제 입으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제 입장에서는 너무 허접하고 보여주기식으로 보입니다.
본인들이 Window와 Win32API를 전부 꿰뚫고 있다면 서든 핵검거가 아닌 MS에 지원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