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매판 발소리 끄지않고 한번 내발끄 아발끄 해놓으면 계속 유지되는 점에서 아주 좋았음
그리고 처음엔 아무소리도 안나니까 ㅈㄴ 어색함 매판 듣던 발소리가 아예 안들리고 조용해서 어색했는데 하다보니 적응이 됨
일단,
장점 : 들리는 모든 소리 = 적 이게 좋음
대기를 해도 그렇고 어택시에도 좋더라고
솔직히 어택할때 상대 입장에서 막을때 쉬프트 누르니까 안들리자나 ?
이건 1턴에만 해당하더라
엇박이라든지 미니게임할때 상대위치를 알수있는게 좋았음
내가 오늘 한 플레이중에서 기억나는건 올드타운 언더 엇박으로 뛰었고 상대는 에이 설대에서 농구장으로 비설대 가는건데 내가 언더 올라갔을때 농구장 사운드 듣고 바로 고각폭으로 킬했음 (이때 상대 반고텝 쓴건지 발사운드 1번 센 거였고, 발감캐였음)
단점 : 소위 크랙플레이 성공하면 대박 실패시 좆망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인데 (좋게 말해서 그런거고 그냥 삘 꽂히면 무지성 개돌하는거임)
개돌가다가 사운드 존나 듣고 쫄아서 못 가게됨
(이것도 오늘 플레이 중에 프로방스에서 블루때 1턴뜨면 비롱 질러서 비방 먹는 플레이 하는데 비롱 뛰는데 상대 발소리 여러개 듣고 쫄아서 바로 폭던지고 다시 뺌ㅋㅋㅋㅋ)이게 단점인거는 플레이가 단조로워지는듯... 원래의 나는 상대 허를 찌르는 플레이가 장점인데 ㅠ
암튼 내 설윤 후기는 요정도 아직 어색해서 좀 더 써봐야겠지만
평은 아주 만족스러움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점묵 발감 아발끄 내발끄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쓸듯
그리고 처음엔 아무소리도 안나니까 ㅈㄴ 어색함 매판 듣던 발소리가 아예 안들리고 조용해서 어색했는데 하다보니 적응이 됨
일단,
장점 : 들리는 모든 소리 = 적 이게 좋음
대기를 해도 그렇고 어택시에도 좋더라고
솔직히 어택할때 상대 입장에서 막을때 쉬프트 누르니까 안들리자나 ?
이건 1턴에만 해당하더라
엇박이라든지 미니게임할때 상대위치를 알수있는게 좋았음
내가 오늘 한 플레이중에서 기억나는건 올드타운 언더 엇박으로 뛰었고 상대는 에이 설대에서 농구장으로 비설대 가는건데 내가 언더 올라갔을때 농구장 사운드 듣고 바로 고각폭으로 킬했음 (이때 상대 반고텝 쓴건지 발사운드 1번 센 거였고, 발감캐였음)
단점 : 소위 크랙플레이 성공하면 대박 실패시 좆망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인데 (좋게 말해서 그런거고 그냥 삘 꽂히면 무지성 개돌하는거임)
개돌가다가 사운드 존나 듣고 쫄아서 못 가게됨
(이것도 오늘 플레이 중에 프로방스에서 블루때 1턴뜨면 비롱 질러서 비방 먹는 플레이 하는데 비롱 뛰는데 상대 발소리 여러개 듣고 쫄아서 바로 폭던지고 다시 뺌ㅋㅋㅋㅋ)이게 단점인거는 플레이가 단조로워지는듯... 원래의 나는 상대 허를 찌르는 플레이가 장점인데 ㅠ
암튼 내 설윤 후기는 요정도 아직 어색해서 좀 더 써봐야겠지만
평은 아주 만족스러움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점묵 발감 아발끄 내발끄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쓸듯
지금 3만1000원인데..
아 그래 ?ㅋㅋㅋㅋㅋ 몰라 난 점검 끝나자마자 들어가서 바로 캐릭사고 솔랭만 돌려섴ㅋㅋㅋ 캐릭 팔아가지고 솔랭을 한동안 못했었거든 ㅠ
이제 캐릭 안팔려고 솔랭 이 재밌는걸 못하는건 최악인듯ㅋㅋㅋㅋㅋㅋ 걍 아무캐릭 착용해서 솔랭 돌리는게 더 이득임
얜 내발끄 최대 단점을 모르네 고텝 사운드새는지 스스로도 몰라;;이것아 그거때메 내발끄안쓰는거임 -전챌린지-
챌린지가 어딘지 모르겠는데 나도 전시즌 레전이야... 고텝 사운드 새는지를 생존 아니고서 어떻게 앎? ㅠㅠ
내발끄는 개쓰레기가 맞음 내 발소리 남들 다들리고 나만 안들리는 게 뭐가 좋나싶다 오히려 고텝 난이도만 높아지지
내발끄가 쓰레긴건 너가 못해서지 사운드플레이는 FPS에서 가장 중요한건데
아 그리고 죽었을때 우리팀 화면일때도 아발끄 내발끄 적용이 됨 그래서 우리팀 화면인데 내발끄 되는게 신세계였음 그래서 들리는 사운드 브리핑해주면 우리팀 좋아하더라
오 지리네ㅋㅋㅋ 새로알있다
일단 단점은 울팀이 내 뒤 따라올때 고텝 안하고 따라 오면 난 그것도 모르고 가다가 적이 사운드 듣고 대기하는 거에 가끔 쳐맞음
팀이 내 뒤에 따라오는지 난 닉네임 켜놓고해서 알수있어서 딱히 그리고 강점이 보톡을 해야 발휘되는거라 보톡 할 정도면 고텝해야 할 구간에서 그냥 걷는 사람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