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척 안하고 그냥 지금 생각나는데로 적으니 이해하고 봐주세요
내가 무슨 잘못을 한것처럼 말들 하는데 내로남불 내로 남불은 몇년동안 방송 방해하면서 매일 똑같은 아이피 3명 ~5명 너네들 아니야? 내가 욕한걸 사과하라고? 난 가만히 있는사람 욕하는거 봤니?

내가 작년에 수천건의 욕이 올라왔을 당시 너네들은 내 부모 내가족 형 심지어 아무 죄없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내 아들까지 죽으라고 욕하고 사람이 애기한테 입에 담을수 없을 정도의 욕까지 하지 않았어? 근데 지금 그많은 욕들과 내 부모의 성적 욕 왜 없을까? 난 내가족 지키고 내아들 지키기위해 고소 하는거야 그리고 고소하는 내가 잘못된거면 안티 너네들이 잘못된거 아니야? 난 방송에서 10년넘게 괴롭힘 당해왔고

방해하는 사람들한테 내가 뭔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욕이건 뭐건 다 죄송하니깐 그만 하라고 사정사정 했지? 근데도 최근 고소전까지 계속 괴롭혀 왔지? 여기서 나한테 욕먹고 괴롭고 삶이 힘들었던 사람 있어? 그리고 그욕으로 인해서 인생이 잘못되고 있는사람 있어? 그럼 나한테 개인적으로 쪽지줘 그럼 내가 진심으로 사과 할게 난 방송에서 도 자주 말하지만 절대 가만히 있는 사람 욕 안한다 내가 그런사람이면 진짜 개새끼지 욕먹어도 싸고 근데 물론 내욕만 한사람들은 이해했지만 내가족 욕하고 내아들 욕한것들 고소한게 내로남불? ㅈㄹ하지들 마라 난 끝까지 내가족 욕 안먹게 하기위해 지킬것이고 날 싫어하는 너네들은 내가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욕하고 괴롭힐거 안다 그리고 사과하라고? 안해 개자식아 너가 무슨 갤러리 대장인것마냥 우리들 우리들 거리는데 ㅋㅋ 앞에서는 말한마디 못하는 그냥 인터넷 키보드 깡패새끼 자나? 너가 친구가 있겠니 일을 하겠니 저거에 동조 되거나 따르는 것들 그리고 욕하는것들 나 끝까지 너네들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잡아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얘기하는데 난 절대 내방송 건빵이던 풍을 안쏘거나 내방송에서 욕먹을짓 안하면 욕안한다 제발 그냥 내가 싫으면 방송 보지말고 떠나라 난 내사람들 한테만 잘할테니깐

알겠냐? 118. 너 106.너 63. 너네들 한번만 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