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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더 커서 정신차려보면
남들 다 있는 엄마가 나는 없고
아빠는 항상 술에 취에 계시고 일도 안나가고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고 싶어해도
“아빠가 술 마시고 계셔서 안돼..”
“너네 아빠는 일 안나가?”
“..응..”
이런 대화도 지겨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