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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병권
나이:28
사는곳:전라남도 목포시
여친:쩡민이(게임에서만남)
스펙:대학중퇴(본인피셜)
병역의무사항: 공익


서플+서갤에서 조사한거라 살짝 다른게 있을수도 있으니
재미 삼아 읽어보셈





일단 레일리는 원래 대룰을 하던 유저였던거 같음.
이때 닉이 베이비스타라는 닉이였음 ㅇㅇ

그때 아는사람 추천으로 배틀존,해적 둘중 하나를 갈려고
고민 한듯함

배틀존은 대룰 오래된 나름 명문클랜이고
해적은 그때 당시 핫하게 떠오르는 클랜이였음



결국 해적으로 가고 닉을 추천 받아 이름을 실버즈레일리로 바꿈

그렇게 대룰판에 막강한 해적퀵이 생김



그런데 말이 계속 나오기 시작함.

레일리와 같이 겜하던 대룰 유저들 수십 수백명이
레일리의 인성을 지적하던거임

"레일리랑은 겜 못함" "이새끼 인성 왜이럼?" "밥쳐먹고 서든만한
온보새끼 가오 쳐빼 " "이새끼 학창시절 나한테 개쳐맞음"

등 여러 경험담이 나오기 시작한거


그러나 레일리는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방송을 하며 게임을 함
이때 시청자는 10따리정도ㅇㅇ


그러던 와중 해적클마가 해적 클랜을 팔고 서든을 접음.
(탕템에서 60만인가에 팔린걸로 추정됨)

결국 슉맨이 클마로 상어모양 마크로 해적을 임시 운영함.
그러다 어찌저찌 마크를 되찾아오고

슉맨해적이 운영됨

이때까지 레일리의 평판은 인간쓰레기였던거 같음



그러면서 서든에 랭크전모드가 출시되며
해적 멤버들이 떡상을 하게됨

하지만 문제가 있었음


바로 "임준영"이라는 신이 있었던것

울산이랑 해적이랑 클전을 하기도 해서

해적도 온라인 깡패라는 엄청난 입지가 있었으나
  확실히 제닉스스톰의 우승이라는 이미지가 너무 쎗던거지



아참 이전에 레일리가 군대에 가게 되는데
귀가조치를 한번 한듯 하고

공익근무도중 서든대회에 이름을 바꿔서 나옴


이걸 안 서플라이 유저 하나가 병무청에 고발을 했고
민원처리가 됨



그 후 서든판에 엄청난 사건이 하나터지게됨..

해적vs임준영 방플사건


내용은 알테니 패스하고 임준영은 치열한 싸움 끝에 패배하여
방송을 접어버리고 결국  유동시청자들은
위티,해적 비제이들에게 전부 흡수가 되어버림


그 뒤 레일리는 엄청난 풍력이 생김
(뭐 그전에도 벌만큼 벌긴했음)


그러던중 슉맨은 클랜을 나가고 해적클마란 자리를 레일리가 먹음.


이쯤 부터 레일리는 꿈이 경찰이 였는지
일단 아니 꼬우면 "디코라이브 가능하세요"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며

온갖 유저들에게 핵의심을 하고 다님
(일단 자신이 따이면 병영부터 검사)

물론 검거도 나름 했으나.. 진짜 아닌 애들을 방플핵이라고
몰고간적도 많음


이러한 레일리의  악행에 지친 서붕이들이 "이건 아니지 않냐"라며
념글을 올리고

임준영을 그리워하였으나


이미 꽃은 지고 죽어버린 상황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