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다닌지 10년정도 됬는데
몇개월전부터 어떤 여자분이 계셧거든?
바벨로우 할때 10kg짜리 낑낑대면서 옮기길래 도와주다가 걍 인사하는 사이됬는데
어제 내가 하체 조지고 있는데 머뭇거리면서 말거는거야
그래서 웃으면서 무슨일이세요^^? 하고 물어봤는데
그 여자분이
혹시 내일 뭐하세요?? 물어보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등이요
라고 하는데 존나 얼타면서 아네~ 이러고 가버리는데
씨발...... 내가 뭘 잘못한거냐?
왜 ㅈ같은 표정으로 처다보면서 가는거지?
씻고가라
헬하하하하
하체 다음날 가슴해야지 병신아
눈치 존나없네? 진짜 몰라서 글쓴거냐? 그냔도 내일 등조져야되는데 너랑 시간 겹쳐서 썩은거자나!! - dc App
와씨 여기까진 생각못했는데.. 이게 맞는거 같다. 오늘 시간 안겹치게 늦게가야겠다
겹쳤네 나도 데드할때 원판 모자라서 가끔 슬픈데 데드day는 겾치면 안되징
하체 조질려고 했는데 니가 조지고 있으니 내일 등 조질건데 니가 하니 이틀 못하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