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치판 보면 탄핵이니 부정선거니 하면서 나라가 완전 개판임. 진짜 어쩌다 여기까지 왔냐 싶음. 정치인들 하는 꼴 보면, 얘네가 국민을 생각하는 건지 자기 자리 지키려고 싸우는 건지 모르겠음.

탄핵 얘기부터 해보자면, 무슨 대통령이 뭘 했네 안 했네 하면서 정치권이랑 언론이 대서특필하는데, 국민 입장에선 "야, 그 시간에 물가나 잡아라" 싶은 거임. 그런데 정치인들은 "탄핵이다!" 외치면서 쇼를 벌임. 그 과정에서 국민들은 또 둘로 나뉘어서 서로 싸우는 중. 진짜 웃긴 건, 탄핵 되든 말든 우리 삶은 더 나아지지 않는다는 거임ㅋㅋ.

그리고 부정선거 얘기? 와 이건 진짜 무슨 소설 쓰는 줄 알았음. 선거 결과 나올 때마다 "이건 조작이다!" 외치는데, 근거랍시고 들고 오는 건 뭔가 조잡한 음모론 수준. 근데 또 웃긴 건, 이걸 진지하게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그리고 이거로 또 한바탕 난리 나고 국민들끼리 싸움. 정작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쪽도 확실한 증거를 못 내놓으니까 그냥 시간끌기 물타기용 카드 아니냐는 말도 나옴.

결론적으로 정치판이랑 언론이 국민 갈라치기 하면서 자기들 이익만 챙기고 있음. 정작 국민들은 이래도 저래도 똑같이 고생하고, 불만은 쌓이고 있는데 아무도 책임 안 짐. 솔직히 이대로 가면 망하는 건 시간문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