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현대인들에게 게임이란 유일한 휴식거리중 하나입니다.



직장과 여러가지 사회생활이 끝나고 가질수 있는 짧은 휴식시간속에서



아마 가장 가성비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글옵과 같은 타격감 좋은 fps게임은 순간순간 말초신경을 자극해서



짜릿하고 매우 중독적인 쾌락을 분비하죠.



하지만 매번 그런것은 아닙니다. 글옵과 같이 진입장벽이 높은 fps게임은



상대가 너무 강하거나 게임의 숙련도가 부족하면 그 재미를 느끼는데 수많은 시간이 걸리고



언젠가는 벽을 마주하게 되서 스트레스 풀려고 게임하러 왔는데 오히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오히려 화만 늘어나며 쌓인화를 풀지못해 답답하고 심지어 게임을 접게될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현대인들에게 즉각적인 쾌락을 선사하는것이 바로 핵입니다



무지성으로 스핀을 돌아 일방적인 학살만 하는 비인륜적인 핵이 아닌



브레이킹을 자동으로 해주고



필수적인 부분에만 esp가 생겨 프리에임을 도와주며



부족한 반속을 백트래킹이 보조해주고



살짝 빗나간 에임을 보정에주는 에임 어시스트까지.



마치 하울이 서툰 소피의 손을 어루잡아두둣



달콤한 연인사이 같이 핵이 게임을 도와주는것입니다.



삼국지를 세번이상 읽지않은 사람과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핵을 쓰지않은 사람이 글옵에 대해 논의한다는것이 미개하다고 느껴집니다.



현 카운터스트라이크 최고의 슈퍼스타인 s1mple도 핵을 사용해 인생을 깨닫고



CSGO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된것 처럼



핵을 쓰지않는것은 인생을 손해보는 것과 같습니다